로스트 사가의 58번쨰 용병 메이 팬아트
Picture/Drowing 2011/11/13 14:23 |'Picture > Drow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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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의 철학자 F.W.니체가 그의 저서 《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》에서 내세운 사상. |
영원회귀라고도 한다. 영원한 시간은 원형(圓形)을 이루고, 그 원형 안에서 일체의 사물이 그대로 무한히 되풀이되며,
그와 같은 인식의 발견도 무한히 되풀이된다는 내용이다.
이 사상은 얼핏 보기에 '권력에의 의지' 사상과 모순되는 결정론(決定論)처럼 생각되지만, 영겁회귀를 자각한다는 것은 자신의 이 똑같은 생(生)이 무한히 되풀이되더라도 그것을 자신의 의지가 스스로 선택한 것으로서 받아들이려고 하는 운명애(運命愛:아모르 파티), “이것이 생(生)이었더냐, 자, 그렇다면 다시 한번!”이라고 외친 생에 대한 강력한 긍정을 의미한다.
그래서 이 사상은 신(神)이나 도덕, 그 밖의 일체의 피안적(彼岸的) 요소를 부정한 니체에게 있어
‘아마도 그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긍정의 공식’이었을 것이다.
다른 주장
우리는 원자의 집합이므로 다른 우주에서도 이와같은 필연적 집합이 이어진다 - 평행우주.
우리는 자연의 구성물이므로 삶과 죽음에 관계없이 영원히 존재한다 - 그 형태는 암울하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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